원장님의 시간
쉬는 날에도 “그날 예약돼요?”에 답하고 있다면
휴무 공지 한 장으로 끝나지 않는 일정 안내. 손님이 고를 수 있는 시간부터 정리합니다.
쉬려고 휴무를 정했는데 휴대폰은 계속 확인합니다. “그날은 쉬고요, 다음 날은 오후에 가능해요.” 짧은 답장 뒤에 또 다른 날짜가 옵니다. 원장님은 쉬는 시간을 정했지만 손님은 아직 빈 시간을 찾는 중입니다. 서로 다른 달력을 맞추는 일이 휴일에도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열어둘 시간을 정하면, 답장할 날짜가 줄어듭니다
매주 반복되는 영업시간은 요일별로 정하고, 하루만 생기는 외부 일정은 해당 날짜에서 막습니다. 손님에게는 그 기준과 기존 예약을 반영한 시간이 보입니다. 휴무를 설명할 때마다 가능한 날을 하나씩 다시 적는 일을 덜 수 있습니다.
메뉴의 소요 시간도 함께 봅니다. 18시에 끝나는 날에 90분 메뉴를 받으려면 시작 시간을 그만큼 앞에 둬야 합니다. 이포리포는 메뉴 소요 시간과 담당자 일정 등을 반영해 예약 가능한 시간을 계산합니다.
이포리포에서는 이렇게
원장님의 영업시간이 손님의 선택지가 됩니다
매주 반복되는 기준을 정해두고, 가능한 시간만 손님에게 보여줍니다.
실제 이포리포 화면 · 가상 업장 데이터로 구성한 예시요일별로 일할 시간을 정합니다
평일과 주말의 시작·종료 시간을 각각 설정하고 휴무를 표시합니다. 날짜별 예외는 예약 탭의 시간 차단으로 관리합니다.

손님은 열려 있는 시간을 봅니다
설정한 운영시간에 메뉴 소요 시간과 담당자 일정 등이 반영됩니다. 별도로 받은 전화 예약도 달력에 추가해 시간을 맞춥니다.

쉬는 날을 설명하는 답장 대신, 다음 가능한 시간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전화로 받은 약속도 같은 달력에 넣으세요
온라인 예약만 기록돼 있으면 전화로 합의한 시간을 다시 내줄 수 있습니다. 직접 받은 예약도 달력에 추가해 실제 비어 있는 시간과 손님이 보는 시간을 맞춥니다.
이미 손님이 예약한 시간을 바꿀 때는 해당 예약에서 일정을 조율합니다. 아직 약속이 없는 시간을 닫는 일은 시간 차단에서 처리합니다. 해야 할 일이 분리돼 있으면 누구에게 먼저 연락할지도 보입니다.
원장님이 쉬는 동안에도 손님은 다음 약속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잘 정리된 영업시간은 달력 위의 설정이면서, 일과 생활 사이에 세워두는 경계입니다.
원장님이 일할 시간을 예약창에 담으세요.
첫 1개월 무료로 우리 샵 메뉴와 운영시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1개월 무료 · 이후 월 19,800원 · 부가세 별도 · 문자 발송비 별도가상 체험에서는 실제 예약·발송·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