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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카카오 상담

톡톡·카톡·DM, 예약 한 건 찾으려고 몇 개를 여나요?

손님은 편한 곳에서 문의하고, 원장님은 한 달력에서 약속을 확인하는 방법.

분명 토요일로 정했는데 어느 대화방인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톡톡을 열고, 카카오를 열고, DM도 확인합니다. 손님이 연락하기 편하도록 늘린 창이 원장님에게는 찾아봐야 할 장부가 됐습니다. 문의를 받는 곳이 여러 개여도 확정된 약속을 찾는 곳까지 늘어날 필요는 없습니다.

대화가 끝난 자리에 예약을 남기세요

톡톡과 카카오톡 채널은 손님이 익숙한 곳에서 상담을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메뉴를 함께 고르고 방문 전 궁금한 점을 풀기에 좋은 자리입니다. 날짜까지 합의했다면 그 결과를 예약 달력에 남깁니다.

아직 날짜를 고르는 중이라면 손님에게 예약 링크를 보냅니다. 메뉴와 가능한 시간을 직접 선택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전화나 톡으로 정했다면 원장님이 직접 추가합니다. 두 방식 모두 이포리포의 같은 달력으로 이어집니다.

이포리포에서는 이렇게

문의는 여러 곳에서, 약속은 한 달력에서

손님이 직접 선택하거나 원장님이 직접 접수하는 두 경로를 연결합니다.

실제 이포리포 화면 · 가상 업장 데이터로 구성한 예시
  1. 톡에서 정한 약속을 직접 추가합니다

    기존 고객을 찾아 보유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다른 서비스를 접수할 때는 새 서비스 예약으로 전환합니다. 톡 내용은 원장님이 확인해 입력합니다.

    기존 고객 예약 추가: 보유 서비스, 예약 가능 횟수, 사용기한과 시간
  2. 온라인 예약과 함께 확인합니다

    직접 등록한 예약도 온라인으로 받은 예약과 같은 달력에서 관리합니다. 대화방마다 일정을 찾으러 다닐 일을 줄입니다.

    업주 예약 탭: 날짜별 예약을 확인하는 달력

어디에서 문의했는지 기억하는 대신, 언제 누구를 만나는지 달력에서 확인합니다.

대화 전체보다 마지막 약속이 빨리 보여야 합니다

“처음엔 금요일이었다가 토요일로 바꿨던가?”라는 기억을 더듬을 때 필요한 것은 마지막으로 확정한 날짜입니다. 예약 기록에 고객·메뉴·시간이 모여 있으면 다음 응대는 그 정보를 펼치는 데서 시작합니다.

톡 대화를 이포리포가 자동으로 읽어 옮기는 방식은 아닙니다. 원장님이 합의한 약속을 직접 등록하거나 손님이 예약창에서 선택합니다. 가장 자주 쓰는 답장에 “메뉴와 가능한 시간은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와 예약 주소를 붙여 시작해 보세요.

손님마다 대화하는 방식은 달라도, 원장님의 하루는 하나입니다. 그 하루의 약속을 한곳에서 읽을 수 있어야 다음 손님에게도 집중할 여유가 생깁니다.

여러 대화창의 약속을 한 달력으로 모으세요.

첫 1개월 무료로 우리 샵 메뉴와 운영시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1개월 무료 · 이후 월 19,800원 · 부가세 별도 · 문자 발송비 별도
가상 체험에서는 실제 예약·발송·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톡톡·카톡·DM, 예약 한 건 찾으려고 몇 개를 여나요? — 이포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