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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치·재방문

“제 리터치 남았죠?” 대화방부터 뒤지고 있다면

잔여 횟수, 사용기한, 다음 예약. 단골의 질문에 답할 정보가 한곳에 있어야 합니다.

이름은 기억납니다. 얼굴도 떠오릅니다. 그런데 남은 리터치 횟수와 안내한 기한을 묻는 순간 대화방을 열게 됩니다. 한 분에게는 중요한 약속이고, 원장님에게는 여러 손님의 약속 중 하나입니다. 사람을 반갑게 기억하는 일에 계약 조건까지 전부 외우는 부담을 얹을 이유는 없습니다.

남은 한 번도 손님에게는 이미 구매한 서비스입니다

본시술에 포함된 후속 방문도 고객에게는 받을 권리가 남아 있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이름·횟수·시작일·종료일을 함께 기록하면 “가능한가요?”라는 질문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잔여 횟수와 새로 예약할 수 있는 횟수는 구분해야 합니다. 마지막 한 번이 이미 예약돼 있다면 또 한 번 잡을 수는 없습니다. 이포리포는 기존 예약이 점유한 회차를 확인해 예약할 수 있는 보유 서비스만 보여줍니다.

이포리포에서는 이렇게

남은 한 번을 확인하고, 그 이용권으로 예약합니다

고객 파일의 기록과 예약할 때의 선택이 이어집니다.

실제 이포리포 화면 · 가상 업장 데이터로 구성한 예시
  1. 횟수와 사용기한을 함께 봅니다

    고객이 보유한 서비스의 잔여 횟수와 시작·종료일을 확인합니다. 다음 문의에 안내할 기준이 여기 있습니다.

    고객 이용권: 서비스, 잔여 횟수와 사용기간
  2. 예약 가능한 보유 서비스를 고릅니다

    기존 고객의 이용권이 예약에 연결됩니다. 이미 예약된 회차와 예약일의 유효기간을 확인해 선택 목록을 구성합니다.

    기존 고객 예약 추가: 보유 서비스, 예약 가능 횟수, 사용기한과 시간

“남아 있던 것 같은데요” 대신, 같은 기록을 기준으로 다음 약속을 잡습니다.

이름을 찾고, 남은 서비스를 골라, 다음 약속으로

고객 파일에서 이용권을 확인하고 예약으로 이어가거나, 예약 탭에서 기존 고객을 찾아 보유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같은 메뉴의 이용권이 여러 개여도 횟수와 기한을 보고 사용할 권리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본서비스에 후속 서비스를 설정했다면 이용 완료에 따라 후속 이용권이 발급됩니다. 처음 안내한 조건을 다음 방문까지 이어두는 방식입니다. 문의가 왔을 때 기록을 확인한 뒤 “한 번 남아 있고, 이 날짜까지예요”라고 답할 준비가 됩니다.

단골을 챙긴다는 말은 이런 순간에 구체적이 됩니다. 손님이 자신의 약속을 다시 증명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되는 곳. 기록은 그 편안함을 지탱합니다.

다음 방문의 약속까지 이어서 관리하세요.

첫 1개월 무료로 우리 샵 메뉴와 운영시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1개월 무료 · 이후 월 19,800원 · 부가세 별도 · 문자 발송비 별도
가상 체험에서는 실제 예약·발송·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제 리터치 남았죠?” 대화방부터 뒤지고 있다면 — 이포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