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예약 대안
네이버 예약이 막혔다고, 우리 샵 예약까지 멈출 순 없죠
사진도 올렸고, 샵을 찾는 손님도 있습니다. 이제 그 손님이 시간을 고를 곳을 마련할 차례입니다.
샵을 열고 사진을 올리고 플레이스까지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예약 버튼을 붙이는 데서 막힙니다. 문의가 오면 반갑다가도 “가능한 시간 보내드릴게요”라는 답장을 쓰며 생각합니다. 손님이 직접 골랐다면 벌써 정해졌을 약속입니다. 원장님이 공들여 만든 관심에는 예약으로 이어질 자리가 필요합니다.
손님이 마음먹은 순간, 시간을 고를 수 있게
사진을 보고 샵을 찾아온 손님은 자기 일정을 대입합니다. 가격은 맞는지, 토요일에 갈 수 있는지, 몇 시간을 비워야 하는지. 이 정보가 한 화면에 있으면 방문이 막연한 관심에서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뀝니다.
시술 중에 온 문의에 곧바로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사이 손님이 메뉴를 읽고 가능한 시간을 살펴볼 수 있다면, 원장님이 휴대폰을 드는 순간까지 모든 선택을 미룰 필요가 줄어듭니다. 예약창에 먼저 맡길 일은 바로 이런 반복 안내입니다.
이포리포에서는 이렇게
우리 샵의 메뉴에서, 손님의 일정으로
이포리포 예약 주소를 안내하면 손님은 이 순서로 선택합니다.
실제 이포리포 화면 · 가상 업장 데이터로 구성한 예시손님이 메뉴와 가격을 읽습니다
원장님이 등록한 메뉴·가격·소요 시간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같은 정보를 답장마다 새로 적을 일이 줄어듭니다.

갈 수 있는 시간을 고릅니다
운영시간과 담당자 일정, 기존 예약을 반영한 시간 중에서 선택합니다. 이후 고객 정보와 예약금 설정에 따른 절차로 이어집니다.

원장님이 답장을 쓰는 동안 기다리던 정보가, 손님이 직접 읽고 선택할 정보가 됩니다.
예약받을 주소는 우리 샵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포리포에서는 업장별 예약 주소에 메뉴·가격·소요 시간과 가능한 시간을 보여줍니다. 실제 오키드브로우도 이 손님용 예약창을 사용합니다. 원장님이 메뉴와 운영시간을 설정하면 손님은 그 기준 안에서 일정을 선택합니다.
이 주소를 인스타 프로필과 상담 답장에 안내하고, 플레이스에서는 현재 등록 가능한 홈페이지/SNS 항목을 확인해 연결합니다. 네이버 예약의 검수 절차는 공식 안내에 따라 따로 진행하면 됩니다. 먼저 온라인으로 받기 좋은 대표 메뉴 한 가지부터 준비해 보세요.
예약할 곳을 갖추면 홍보의 끝도 달라집니다. “궁금하시면 연락 주세요” 다음에, “가능한 시간을 골라주세요”라는 한 문장을 붙일 수 있습니다.
우리 샵에도 예약할 주소를 만드세요.
첫 1개월 무료로 우리 샵 메뉴와 운영시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1개월 무료 · 이후 월 19,800원 · 부가세 별도 · 문자 발송비 별도가상 체험에서는 실제 예약·발송·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