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에서 예약으로
플레이스까지 찾아온 손님, 예약은 어디서 놓치고 있을까요?
샵을 찾은 손님에게 또 다른 검색을 시키고 있지는 않은지. 프로필 다음 화면을 점검합니다.
사진을 고르고 소개를 고치는 데 한 시간을 썼습니다. 그 페이지가 마음에 든 손님에게 다음 한 번의 클릭은 무엇을 보여줄까요? 블로그 목록인지, 대화창인지, 바로 고를 수 있는 메뉴인지에 따라 손님이 해야 할 일이 달라집니다. 샵을 찾게 만드는 데 들인 수고를 예약 앞에서도 이어가야 합니다.
“예약하기”를 눌렀으면 예약할 정보가 나와야 합니다
손님이 보고 싶은 것은 오늘의 공지 전체보다 자신이 받을 서비스와 가격, 갈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안내 링크가 이 세 가지를 보여주면 다음 행동을 정하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사진에서 소개한 메뉴와 예약창의 이름도 맞춰보세요. “자연스러운 눈썹”을 보고 들어왔는데 A코스·B코스만 있다면 손님은 다시 질문해야 합니다. 메뉴에 대상과 차이를 한 줄 붙이는 일이 예쁜 소개 문장 하나보다 지금의 선택을 더 잘 도울 때가 있습니다.
이포리포에서는 이렇게
링크 다음 화면에, 예약할 이유를 모읍니다
플레이스에서 안내한 홈페이지 링크가 업장별 예약창으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실제 이포리포 화면 · 가상 업장 데이터로 구성한 예시사진에서 본 메뉴를 찾습니다
서비스 이름 아래에 구성과 소요 시간, 가격이 함께 나옵니다. 처음 오는 손님이 비교할 기준을 마련합니다.

자기 일정과 맞춰봅니다
관심 있는 메뉴를 고른 뒤 가능한 시간을 확인합니다. 원장님이 시간을 하나씩 보내기 전에 손님도 일정을 좁힐 수 있습니다.

링크 하나를 더 다는 것보다, 그 안에서 손님이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링크 옆에는 누를 이유를 적으세요
“홈페이지”라는 말 대신 “메뉴·가격·예약 가능한 시간”이라고 안내해 보세요. 손님은 링크 안에서 무엇을 해결할 수 있는지 압니다. 스마트플레이스의 홈페이지/SNS 등록 위치와 반영 여부는 현재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플레이스, 인스타, 상담 답장에 같은 이포리포 예약 주소를 사용하면 안내 기준도 모입니다. 메뉴와 시간을 바꾸었을 때 손님은 같은 예약창의 최신 정보를 보게 됩니다. 위치·메뉴 이름·금액을 먼저 맞추고, 첫 손님의 눈으로 순서대로 읽어보세요.
손님은 원장님이 정리한 정보를 따라 샵을 경험하기 시작합니다. 예약 전에 생기는 작은 확신도, 우리 샵의 첫인상입니다.
플레이스 다음 화면을 우리 샵 메뉴로 채우세요.
첫 1개월 무료로 우리 샵 메뉴와 운영시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1개월 무료 · 이후 월 19,800원 · 부가세 별도 · 문자 발송비 별도가상 체험에서는 실제 예약·발송·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